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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l the articles I've post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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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이 만드는 한계, 그리고 확장
Claude Code가 코딩 외의 일을 할 때, 그 이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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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발전의 역설
글쓰기가 쉬워질수록, 우리는 글을 잊는다. AI 시대의 인지 부채와 디지털 네이티브의 역설을 살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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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막 겨울에 닿았습니다
작은 추위와 큰 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. 이 겨울 꾸준히 아름다운 문장을 모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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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의 슬픔이 되렴
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, 나는. 그러니까 너는, 자라서 꼭 누군가의 슬픔이 되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