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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l the articles I've archived.
2026 1
January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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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이 만드는 한계, 그리고 확장
Claude Code가 코딩 외의 일을 할 때, 그 이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
2025 1
January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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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발전의 역설
글쓰기가 쉬워질수록, 우리는 글을 잊는다. AI 시대의 인지 부채와 디지털 네이티브의 역설을 살펴본다.
2024 1
November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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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막 겨울에 닿았습니다
작은 추위와 큰 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. 이 겨울 꾸준히 아름다운 문장을 모으겠습니다.
2016 1
October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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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의 슬픔이 되렴
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, 나는. 그러니까 너는, 자라서 꼭 누군가의 슬픔이 되렴.
2015 2
November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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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와 소년의 이야기
진정 순수하게 사랑받고 싶거든 주머니 안에 과자 부스러기를 조금쯤 갖고 있는 편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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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터널선샤인
기억이 아름다울까, 사랑이 아름다울까? 물론 기억이다. 기억이 더 오래가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.